기계가 자동으로 찍는 과태료 대상은 아니라지만
방심하다간 숨어있는 인간 하이에나들에게 제댜로 털려요
요즘 포상금 노리는 블랙박스 파파라치들이 눈을 부릅뜨고 신고각을 재고 있어서
바퀴 살짝 넘은 걸로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이라며 끈질기게 공익신고를 찔러 넣게 돼요
경찰서에서 과태로 대신 고지서 날려 면박 주며 내 지갑 털어가기 딱 좋답니다
하이에나들의 매서운 카메라 렌즈 밥이 되지 않으려면 정지선 보일 때
세걸음 전부터 브레이크 콱 밟고 대기하는 게 신상에 훨씬 이롭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