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발표자로 나서면 두근거리는 마음을 어찌 하는게 좋을까요!

발표자로 나서기만 하면 두근거리고 말문이 막히고 연습을 해도 다 까먹어 버립니다 대본이 있어도 읽다가 버벅거리고, 이 증상이 반복되니 너무 힘들어요. 고치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표를 처음할때 겪는 현상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발표도 몇번 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깁니다.

    발표란 것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말로 표현해보자는 식으로 임하면, 그것도 상당히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 여러 모임이나 단체활동을 많이하다보면 점차 극복이될거에요 사람이 많은곳에 자주가는것도 좋고요 차근차근하다보면 고쳐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에 따라 발표 하는 자체를 두렵고 어려워 하는데 이는 그런 상황에 계속 노출되면서 반복적인 학습을

    경험 하면서 줄여 나가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발표 전에 전체 내용을 외우고 파악해도 전체 분위기에 압도되어

    버리면 머리 속이 하얘지고 버벅 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 자기최면을 거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내 주변에는 지금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고 나 혼자만 있다 라고 자기 최면을 거세요

    그러시면 마음이 편안해 지실겁니다 사실 청심환도 먹어보고 해도 떨리는 마음은 사그라 들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최면을 거는 방법을 터득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