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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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수시로와서 어디갔다온곳을 자랑하면 사진을 보여주는데 반응보이기도 힘든데 피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에서 바쁜데 주말이나 연휴를 보내고나면 상사가 본인이 여행가서 찍은사진이나 보여주고싶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가보라고 설명을 계속하는데 저는 맘이 없는데 어떤 반응을 보여야 계속 보여주지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쓰잘데기 없는 사진들을 보여 줄 때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표시를 하세요.

    한 두번 그러고 나면 점점 그 빈도가 줄어들 겁니다.

    보통은 상사가 그러면 예의상 리액션을 해 주는 것이 보통인데 눈치라곤 없는 상사는 그걸 정말 좋아하는 줄 착각을 하죠.

    때로는 단호한 반응을 보일 필오는 있습니다.

  • 사회생활 하느라 힘드시죠?ㅠ

    최소한의 반응을 보여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무관심하고 성의없이 하면 상사분께서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그냥 와 멋지다.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반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야기 하되, 되도록 짧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이요.

    눈치껏 단답 하는거죠.

    아니면, 질문자님꼐서 바쁘다는거를 조금 강조해보시는거도 좋을 거 같은데요.

    "부럽네요. 저는 아직 좀 바빠서 여행 미루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스스로 눈치보고 말 안하지 않을까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호응을 엄청 많이 해주마시고 여행에 관심이 없고 집이 좋은거 처럼 헹동하세요 상사분은 혼자 얘기 하는걸 좋아해서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