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주행 위주 (가다 서다 반복, 단거리 운행): 7,000km ~ 10,000km 또는 1년
고속도로/장거리 위주: 10,000km ~ 15,000km 또는 1년
가솔린/하이브리드: 8,000km ~ 10,000km 주력 권장
디젤 (DPF 장착 차량): 10,000km 전후 권장
주행거리가 적어도 1년 1회는 필수: 주행거리를 채우지 못했더라도 오일 산화 방지를 위해 최대 1년에 한 번은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학 조건(시내 중심): 한국의 도심 주행 환경은 엔진 부하가 큰 '가학 조건'에 해당하므로, 제조사 매뉴얼의 최대 주기(15,000km)보다는 약 20~30% 앞당겨 교체하는 것이 엔진 관리에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