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삭깔의 종류는 정확하게 몇 가지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가설이나 연구 결과에 따라 달라지가도 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가지 종류의 원추세포를 가지고 있어 빨강과 파랑 초록색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100만가지 정도의 색상으로 구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일부 사람들의 경우 흔히 알려진 색맹 등 특정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질병으로 인해 그 보다 적은 수의 색을 인지하기도 하고 또 일부 사람의 경우 4개의 원추세포를 가지는 경우가 있어 더 많은 색을 구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색깔은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100만가지이상의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