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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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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세 스트레스 안받는 법이 있을까요?

일이 힘든것 보다 사람이 힘든것은 못참는다는 말을 요즘 느끼네요. 능력있는 상사인데 말을 기분나쁘게 하고 사람을 자꾸 쥐구멍으로 몰고가네요. 왜그러는걸까요? 자기가 받은것을 밑에 대물림하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일 보다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회사라는 곳이 본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이는 곳이다 보니까, 이래저래 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또 내부에서도 경쟁을 하다보니 어떻게든 남을 밟고 올라가려고 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꼭 있는 것 같아요.

    따라서 회사에서 사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지 않을까 싶어요.

    더욱이 상사의 경우는 왠만하면 내가 받아들이고 맞추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업무에 있어서 최선은 다하되, 결과나 상사의 반응에 대해서는 최대한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피드백은 잘 반영하고… 그런 식으로 노력하는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은 직장인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 회사생활 화이팅입니다.

  •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는 받아도 그걸 집으로 들고 오지말고 따로 취미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밖에서 푸는게 젤 좋아요.

  •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안받는 방법보다는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퇴근하면 회사일은 아예 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솔직히 그럴때는 정말 해결책이 없죠 상사인데 들이 받을 수도 없는거고요 저 상사 한명때문에 관두기도 애매하고요

    정말 애매하고 답답하고 힘드실 겁니다 일단은 참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생각해요 참아야지 참지 않으면 싸우거나

    퇴사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그게 쉽지는 않을거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사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 끝도 없어요. 그냥 내 할일만 제대로 하고 듣고 저 사람은 원래 저런 사람이다하고 대충 흘려넘기는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은 쉽지 않죠. 하지만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먼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세요. 운동이나 취미활동, 명상 등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시간 엄수와 휴식 시간 지키기, 동료들과의 소통 등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잡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에요.

  • 사람 간의 갈등이 직장에서 큰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고 소통을 개선해서 정말 스트레스를 풀어야합니다 쉴 때 산책을 하고 한쪽 귀로 듣고 흘려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능력 있는 상사가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개인적인 스트레스나 조직 문화의영향 낮은 자존감 등 그리고 감정 지능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 상사의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먼저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의 말과 행동에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사와 직접 소통하여 오해를 풀거나 피드백을 구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감정적인 표현을 자제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만약 직접적인 소통이 어렵거나 효과가 없다면, 인사부나 상사의 상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업무 시간 외에는 회사 생각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취미 활동이나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회사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건강을 해칠 정도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인들 대부분이 안고 가는 스트레스 일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상사로 인하여 힘든 일을 겪었는데 그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무능하지만 상사라는 점입니다 저는 애잔한 마음으로 그들을 굽어살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부당한 대우를 한다면은 이에 대해서는 정당하게 항의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