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샤업무가 너무많아서 힘드네요 참고 하는게 맞을까요?

서비스직입니다. 판매만 하다 2년차인 지금은 고객응대.스마트스토어관리.매장담당자.제품거래처관리.작가관리.제품발주및확인.경리.제품제작.신입교육을 하고있네요...

업무가 많아저서 어느날부터인가 눈뜨면 벌써 힘들고 업무가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에요.

경리쪽도 담당상사가 따로있는데 대표랑 서로 의견이 다르고 자료정리도 이랬다가저랬다가하고 정확히 업무요청도 없다가 갑자기 막 전화와서

다급하고ㅜㅜ이런것도 스트레스로 오고

게다가 동료가 그만둬서 소규모직장특성탓...그업무까지 맡았는데 돌겠습니다ㅜㅜㅎ...

사람은 뽑았지만 교육단계이고 무엇보다...

이렇게 잠시 일하던분들이 예전에 계셨는데

업무분담다하고 잘하는것같아 믿고 맡겼는데

그때 실수한게 지금 다나와서 제가 다 수정중이에요. 그때 더블체크왜안했지 싶었기도한데 너무 바쁘고 그친구를 믿은 제 죄입니다...

근데 업무를 맡겼는데 또 제가 다시 보자니 다른일이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기도 하더라구요..,

암튼, 지금 그덕에 업무폭주속에 있어요

참고하는데 이와중에 월급올려준다더니 10만원 올려준다구하네요ㅋㄱㅋㅋ 세후 식대까지하면 230받는데 이제 240...이정도면 괜찮은게 맞냐오 일년에 한번휴가있는데 이것도 눈치줘서 말도못하구있구ㅋㅋ하...예전에 이쪽일이 너무좋야서 쉬는날도 나와서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업무도 했는데 지금은 억지로 몸 일으킵니다...너무 힘드러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일이 많아서 힘드시겠죠. 처음에는 판매직만 하다가 그래도 고객관리로 올랐으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이네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일로, 더 힘든 일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기가 아주 불경기고, 직장도 인력을 많이 감축합니다. 이런 상황에 업무도 안정되고, 바쁜 회사에 다닌다는 걸 감사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내 육체가 조금 피곤하는 것은, 운동도 꾸준히하면서 잘 감당을 해내야 합니다. 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그게 회사의 발전이고, 내 자신의 발전입니다. 오늘 좀 힘들다고 불평불만하고 짜증내고 그러면은 회사에 못 다닙니다. 거기다 그만두면은 또 실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힘들고 어려운 때, 이럴 때 일수록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열심이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글을 읽어 보니 질문자님께서 엄청나게 많은 업무량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요 거기에 비하면 월급이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지금 없으면 안되는 사람 같으니 조금 더 인상을 요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