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생각할 것 없이 긍정적인 의미죠.
물론 면접이라는게 긴장도 많이 되니까 그게 더 예민하게 들릴 수 있긴 합니다만.
면접에서 비꼴 필요도 없구요.
면접관 입장에서 "말씀 잘 하시네요" 이런말은 쉽게 잘 안나옵니다.
그건 진짜 잘 말했다고 한거구요.
만약 좋은 인상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비꼬는 말투 쓰는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격식있는 자리니까 일부러 사람 불편하게 하는 말도 잘 안하겠죠.
면접관들도 회사 대표로 나와있는거니까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질문자님에게 좋은 인상을 받았으니까 그렇게 말 하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능력이 된다는거고, 회사에서는 그걸 캐치한거죠.
진짜 문제 있으면 그런 말도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용히"알겠습니다. 다음질문입니다.." 하겠죠.
면접관들도 질문자님이 잘 하신다는걸 충분히 느끼셨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