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코인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이는 기존 A에 해당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드포크"가 일어나게 되면
이는 버전 업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 아이폰 4,5,6 시리즈에서 아이폰 X가 나온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블록체인 네트워크 B로 옮겨가는 것이죠.
네트워크 B에서는 더이상 A라는 코인이 사용되지 못합니다. B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B 코인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요약하면,
A네트워크, A코인 ----> 하드포크 ----> B네트워크, B코인
아예 새로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코인이 탄생하는것입니다.
그럼 기존에 A 코인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해당 비율만큼 새로운 생태계 B에서 쓰일 코인을 지급해야겠죠.
그것이 바로 에어드랍입니다.
"옛날 네트워크에서 A 코인을 얼만큼 가지고 있으니 새로운 네트워크에서 쓰일 B 코인을 이만큼 줄게!"
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