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에 가서 소문이 날까봐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었어요. 그런데 5학년 때 같은 반이 된 애가 너무 좋아졌어요. 그 당시에는 제가 좀 찐따 같은 느낌도 있고 생각도 너무 없어서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그 애한테 고백을 했어요..심지어 그 애한테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고백을 했어요..정말 지금 생각해도 하면 안되는 행동이고 생각이 짧았는데 이제 중학교에 갈때가 되니 그 소문이 날까봐 두려워요..그래도 좋아하던 남자애는 그 이야기를 잘 안 꺼내는데 다른 애들이 소문을 낼까봐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좋아했던 감정을 털어놓았던게 잘못 한건 없다고 봅니다 그때의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고, 이제 중학교 가면, 모두가 각자 학교도 달라질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때의 일을 큰 무슨 문제나 있는 것 처럼, 소문낼 친구도 없을 것 입니다
소문이 날까봐 두려운 마음 이해해요.
중학교 가면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과거의 일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수 있어요.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