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우주에는 다양한 별들이 있으며 우리 지구를 기준으로 본 별의 분류 기준은 온도, 크기, 밝기, 진화단계 등을 기준으로 분류하였으며 스펙트럼에 따른 분류 OBAFGKM분류방법이 있습니다. O형의 별이 가장 뜨거우며 밝으며 M형 별이 가장 차갑고 어둡습니다. 각 분광형은 숫자로 세분화 시켜 세부 분류를 하기도 합니다! O형별은 가장 뜨겁고 밝으며 파란색의 표면온도가 30,000K이상인 별이며 B형 별은 매우 뜨거운 파란색별로 10,000-30,000K의 별입니다. A형별은 뜨거우며 흰색의 별이며 표면온도가 7,500-10,000K의 별이며 F형별은 중간온도로서 흰색과 노란색 사이를 나타내며 6,000-7,500K이며 G형별은 중간온도로 노란색의 표면온도가 5,200-6,000K이며 태양이 이에 해당합니다. K형 별은 차가우며 오렌지색의 3,700-5,200K의 별이며 M형은 가장 차가운 붉은색이며 표면온도가 3,700K이하인 별입니다! 또한 H-R도(헤르츠스프릉-러셀 도표)에 따라 주계열성 별(수소와 헬륨으로 융합하는 단계의 별O-M형까지의 다양한 분광형)과 거성(수소 연소가 끝나고 헬륨 또는 그 이상을 연소하는 단계에 있는 별들로 광도가 높고 크기가 크며), 초거성(매우 크고 밝은 별들로 진화 단계의 마지막에 위치하며 극도로 높은 광도를 가짐), 백색왜성(별의 진화 끝으로서 핵융합 반응이 종료되고 남은 별의 잔해로서 크기는 작고 밀도가 높음), 적색거성(중간 또는 작은 별들이 수소 연소를 마치고 팽창한 상태로서 매우 크고 차가운 표면을 가짐), 중성자별(초신성 폭발 후 남은 별의 중심부가 붕괴하여 중성자로 구성된별)로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