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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진도개181
유투버도 채식유투버는 말을 조곤조곤 하게 하고 온순한 이미지인 반면에 육식을 주로 먹는 유투버는 목소리톤도 높고 활기찬 이미지입니다 어느 의사의 영상을 보니 사람이 힘을 제대로 쓰려면 고기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채식하는 사람치고 사나운 사람 못봤습니다 성질이 급하고 사나운 사람도 채식을 하면 온순해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뛰어난너구리78
안녕하세요
식습관으로 성격과 기질이 달라진다는 것은 어불성설 같습니다
저만 봐도 저는 고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매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지만 제 주변에선 저를 매사에 급한 거 없이 온순하고 조곤조곤 말하고 차분하다고 평가하거든요
육식을 즐긴다 해서 성질이 급하거나 사납거나 특별히 활기차진 않습니다
다만 채식만 하면 힘이 없어서 아무리 운동을 해도 힘을 못 쓰더라고요 사람은 고기 단백질로 힘을 쓰는 데 뒷받침한다는 사실은 그 의사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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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초롱초롱한해물파전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오히려 채식하면 더 예민해지는 타입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채식한다고 성격이 온순해진다기보다는
아마 그 유튜브 분이 원래 기질이 차분하고 온순한 분이 아닐까 싶어요 !
이미고마운돌하르방
아무래도 먹는 식습관에 따라 성격의 변화도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현대인들은 영양제를 잘챙겨드시는것도 몸의 균형이 맞아서 면역과 성격에도 영향을주기때문 아닐까요?
예를들어 몸이 무겁고 아프면 매사가 힘들고 짜증나듯,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은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