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에 들어가는 야채에도 간이 되어있나요?

보통 우리가 먹는 김밥애는 햄, 단무지. 당근 등 다양한 야채가 들어 가는데, 보통 김밥을 다하면 고소함을 위해 참기름을 살짝 바르잖아요! 깆이 참기름 바르는거 말고 김밥 재요 자채애 간을 하는 편인거요?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밥에 들어가는 당근 이런거는 간을 안 해도 되고요 우엉 이라든지 이런 것들만 간이 되어 있는 겁니다 따로 볶는 거거든요 그렇게 때문에 그런 거 아니면 따로 야채는 간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햄과 단무지같이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있는 애들과는 다르게 당근, 시금치, 우엉 등등 전부 간을 조금씩 하고 김밥을 말아주시는 게 더욱 맛있습니다.

    당근과 시금치, 계란은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하셔야 합니다.

  • 김밥에 들어가는 야채들은 간을 하기는 하지만 아주 약하게 합니다. 김밥 같은 경우에는 밥에 간을 세게 하는 편이기 때문에 다른 다른 재료들은 간을 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 김밥에 들어가는 속재료들에 대한 간은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밥에도 소금간을 하죠. 햄에도 자체적인 염도가 존재하고요. 그렇기에 전부하는것은 아니지만 몇몇 속재료들만 하고 있습니다.

  • 김밥에 들어가는 야채들은 간을 하는지 궁금하시군요.

    단무지나 우엉은 보통 마트에서 구입한 것을 사용하는데요. 그런것들은 이미 짭잘하게 간이 되어있죠.

    그리고 시금치, 당근 같은 경우는 데치거나 볶아서 소금간을 조금씩 해준다음 김밥말때 넣고 있습니다.

    김밥 속에 들어가는 야채들도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긴하겠죠?

  • 김밥을 만들때 각종 야채가 들어가는데요, 당근이나 시금치 이런것은 사전에 소금으로 간을 하여 김밥을 만들때 같이 넣어서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김밥에 들어가는 야채에는 간을 따로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간을 세게 한다면 김밥이 엄청 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느 분식집에 가서 김밥을 먹으면 한 번씩 짠게 보통 야채 같은 곳에 간을 하신 분들이 있어서 그래요

  • 김밥에 들어가는 속재료들인 야채들도 간을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김밥에 들어가는 속재료들에는 기본적인 간을 약하게 해줍니다.

    왜냐면 밥에도 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 질문하신 김밥에 들어가는 야채에 간이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김밥에 들어가는 야채 재료들에는 간단하게 간을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밥의 간을 조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