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두가지성격을 가질수있나요??

어떤이유였는지..항상 참아야하고 감정을억압해야했습니다.내성적인성격에..매우 말썽꾸러기인 오빠가 하는대로 계속참고 무슨말을 해도 참았고 학교생활중에도 매우 내성적이었는데 갑자기 별일아닌일에 폭발하고 미쳐서..우발적으로 쌍욕을하거나 폭언을 하게되는 패턴이 40다되어가도록 고쳐지지않네요 많이개선이 됬긴하지만..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의 성격은 타고난 것 (유전적) + 환경적 요인으로 나뉩니다.

    사람의 성격은 마음만 먹으면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두 가지 성향을 지닐 수 있지만

    나의 자아가 둘로 나뉘어 진다면 살아가면서 많은 불편함 그리고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아가 분열이 된다면 이대로 방치하긴 보다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구요.

    본인이 직접 내 성격을 변화 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성격의 고치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 합니다.

    타인을 존중.배려,마음이해, 감정공감, 가치관 차이 등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지니며 상대와 상호작용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은 내성적인 성격과 폭발적인 반응을 동시에 보일 수 있으며, 감정을 억제하다 보면 폭발적인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패턴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억압된 감정이 폭발하는 패턴은 스트레스와 감정 관리 문제일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원인을 탐구하고 감정 표현과 조절 방법을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가지 성격처럼 느껴지는 것은 억압된 감정이 폭발할 때 나타나는 반응일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감정을 건간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보육교사입니다.

    감정에 대해서 스스로조절하고 감당하는것 어려운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오랜시간 참고하는것이 어느순간 참지못하여서 나오는듯합니다

    되도록이면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을수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은 상황과 경험에 따라 다양한 성격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성적이거나 참을성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가 특정한 상황에서 감정이 폭발하는 경우는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종종 오랜 시간 동안 감정을 억누르고 참아온 결과로, 그 억눌린 감정이 한계에 달하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참거나 억압해야 했던 환경이 그 성격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내성적이거나 말썽꾸러기인 오빠와의 관계에서 발생한 감정도 쌓여서 결국 감정적으로 터져 나오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폭발적으로 표현하는 패턴이 지속되거나, 그것이 본인에게도 큰 스트레스를 준다면 상담을 받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스트레스 관리나 감정 조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격 변화나 감정 표현에 대한 패턴을 다루기 위한 심리 치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