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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헤어 스타일 중 아무나 소화 못한다며 거지존 단어 있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연예인들 대중 관심과 인기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연예인 전문 채널이나 기사 등 여러가지 헤어 스타일 소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나 소화 못하는 거지존인데 모 연예인이라서 소화 한다 내용 있는데 거지존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지존은 장발과 단발 사이의 과도기를 일컫는 단어입니다. 앞머리를 길러서 없앨 때와 단발을 길러서 장발로 만들 때 거치는 단계입니다.

    소화하기 어렵다, 뭐다 하는 이유는 단발도 장발도 아닌 어중간한 길이 때문입니다. 자연히 목이 짧아 보여 패션에 제약이 생기고 이렇다할 스타일을 만들기가 애매해질 수밖에 없기에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 거지존은 단발보다 기장이 좀 더 긴 형태입니다. 머리카락의 끝부분이 어깨에 닿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게 딱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도 아니고 아예 긴 머리카락도 아닌 애매하게 어깨에 닿는 듯한 기장이라서 되게 지저분해보여서 이 구간을 거지존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래서 거지존이 아무나 어울리기가 쉬운 헤어가 아니랍니다!!

  • 거지존은 너무 길지도 않고 너무 짧지도 않은 애매한 머리 길이를 말합니다. 그래서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뻗쳐서 꼭 고데기를 필수로 해줘야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