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라고 다 나쁜건 아니지만 대기업이랑 비교하면 연봉 차이가 꽤 나는건 사실입니다 신입은 보통 이천중후반에서 삼천정도로 시작하는데 십년 이십년 지나도 앞자리가 생각보다 안바뀌는 곳이 허다합니다 마흔넘어서까지 버티는게 쉽지않은건 회사가 어려워지면 바로 정리대상 일순위가 되기 때문인데 자기 기술만 확실하면 오십육십까지도 충분히 일할수는 있답니다.
중소기업은 연봉이 3천만 원 초반으로 시작해서 경력이 쌓여도 5~7천만 원 선에서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요. 40대 넘어서는 고용 불안도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하는 게 현실이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니지만, 회사마다 차이가 정말 크니까 업무 환경이랑 안정성을 잘 따져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그건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데 솔직히 일이 힘들고 연봉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입 연봉이 3000 정도고 10년차가 4000~5000, 20년차도 5000~6000 정도인 회사가 많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근데 이런 중소기업이 인력이 없다보니 일이 잘 맞고 그러면 40 넘어서 다니시는 분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