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누가 만들었냐고 따지는 손님 진상인가요?

카페 알바를 하는데 어떤 규정으로 인해 손님이 원하시는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그때 손님분이 그 규정을 누가 만들었냐, 책임자가 누구냐, 내가 왜 그 규정때문에 손해를 봐야하냐 따지셨습니다. 이유를 설명했는데도 받아들이지 못하셨고요. 알바생 입장으로서 손님이 계속 짜증내니 피곤하긴 한데 뭐 진짜 궁금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진상이라고 보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필요한 규정 때문에~ 서로 불 필요한. 논쟁 거리 되고 피곤 하게 되는 경우 있어요... 이럴 경우 ~ 손님이 원하는 쪽으로. 진행 될 수 융통성이. 있어야. 된다고 봄..

  • 규정이 뭐든 마음에 안 들면 거기서 안 먹으면 그만이죠

    괜히 힘빼는 건 모두에게 피해인 건 사실이지만

    그 규정이 뭔데요?

    그 규정이 뭐길래 손님이 손해를 보는지 궁금해요

    규정이 뭔지부터 따지는 게 제일 중요한 건데

    어떤 규정이라고만 써져 있네요

  • 개진상이죠 진짜 알바가 아니라 사장이였으면 댁 같은 손님 필요없다고 바로 나가라고 했을거에요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란 말이 왜 있게요 그럼 법 때문에 피해 받으면 이 법 누가 만들었냐고 따지고 들건가요 법 안지키고 살건가요 겉으론 규정 운운하면서 합리적인척 하지만 그냥 군말없이 내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달라는 뜻이에요 그 규정 때문에 본인이 피해 받는다 느끼고 서비스에 부족함을 느끼면 그냥 그 매장 안가면 되는겁니다 지가 원하는걸 받아내고 싶으니까 따지고 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