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요즘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ETF 라는데말이죠
어떤 논란이 일어나나요?
이해하기 참으로 혼란스럽네요
투자는 개인이 결정하는데
안좋으면 안해야 하고
손실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는데 말이죠
요즘 참으로 이래가 안되요.
거기에 무슨 ETF 상폐 시켜야 한다고
하고 왜 그런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논란의 대상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입니다.
투자 손실은 원칙적으로 개인 책임이 맞습니다. 다만 이 상품은 하루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장기 보유하면 변동성으로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운용사가 주가가 오르면 더 사고, 내리면 더 파는 리밸런싱을 반복해 장 마감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비중이 커 시장 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바로 상장폐지하는 것은 과도합니다. 강제 청산하면 보유자의 손실을 확정시키는 문제가 생깁니다. 상장폐지보다 위험 고지, 투자자 교육, 거래 한도와 진입 요건을 강화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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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ETF라고 하면 여러 상품을 하나에 모아놓은 상품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때 레버리지 ETF는 하나의 단일종목이 급격하게 변경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해당 ETF를 상장폐지 시켜야 코스피 변동성에 안정성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ETF 상장폐지 논란은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는 순자산이나 거래량이 적어 요건에 미달하는 ETF의 자동 상장폐지입니다 자산운용사가 무분별하게 상품을 상장시킨 후 방치하여 순자산 50억 미만이 되거나 거래가 끊기면 상폐 절차를 밟게 됩니다
둘째는 액티브 ETF의 상관계수 미달 문제입니다 기초지수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면 성과가 좋아도 규정에 따라 강제 상폐될 위험에 처합니다
하지만 개별 주식과 달리 ETF는 상폐되더라도 주식이 공중분해되지 않고 보유 자산을 청산한 순자산가치만큼 현금으로 돌려받으므로 너무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말이 많은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2배를 추종하는 ETF 죠 삼전닉스가 5프로 오르면 ETF 는 10프로 오르고 반대로 5프로 하락하면 ETF 10프로 하락하는 ETF 입니다
현재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중에서 80프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본주 랑 2배 레버리지 ETF 거래 입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거래대금이 전체 80프로를 차지하는 기형적인 투자자금 쏠림현상이 나오고 있는거죠
이게 ETF 출시 이후 이렇게 자금이 계속 쏠리니 상장폐지 시켜야 한다고 말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문제시 되고 있는 것은
바로 단일 종목으로 구성이 된 레버리지 ETF를 의미합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단일종목으로 나온
2배 레버리지 ETF로 인해서 시장에 변동성이 너무 커졌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로 인하여
증시 자체가 변동성이 커진 등
이에 따라서 해당 ETF들을 상장폐지 시켜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논란이 되는 ETF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입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종목은 우리나라 코스피 전체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종목인데요.
이 종목의 주가 움직임에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코스피 전체 변동성을 크게 좌지우지합니다.
때문에 레버리지 ETF에 대한 시장 흐름 방해 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ETF 논란의 핵심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입니다.
하루에 기초주식이 +5% 오르면 ETF는 +10% 목표로 움직입니다. 따라서 기초주식에 따라 2배가 오르거나 내리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출시 한 달 만에 거래대금이 212조원 넘어서는 등 쏠림이 심하여 코스피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결구 소비자경보 발령을 내렸고 투자자 정치권에서도 상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