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을 맞이해서 소독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이제 날이 더위지면서 식중독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왔는데요

여러분들은 수저종류나 그밖의 생활용품을 한번씩 뜨거운물에 삶아소독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평소와 같으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저나 식기는 식기세척기의 고온 건조나 열탕 소독(100도 끓는 물에 5분)이 효과적이고 여름철엔 한 달에 한 번 정도 해주면 좋아요.

    도마나 행주는 특히 세균 번식이 빠르니 행주는 매일 열탕 소독, 도마는 식초나 베이킹소다로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게 중요해요.

    평소 설거지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여름엔 식재료 보관 온도(4도 이하 냉장)와 손 씻기가 식중독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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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식중독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냥 평소대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

    하루정도 날을 잡고, 베이킹소다 + 식초 + 뜨거운 물 소독하고 사용하는 날이 있어서 여름이라고 딱히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