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어려보인다고 말을 놓는 음식점 사장님

자기보다 어려보인다고해서 손님한테 함부로 말을 놓는 사장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심지어 자주가는 곳도아니고 처음가는 곳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점 사장이 여려보이는 손님한테 반말을 한다면 같이 반말을 해버리시면 될것 같습니다.그런사람한테는 예의를 지키는것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곳은 안 가는 것으로 반말에 대한 보상을 해주면 됩니다. 음식점 사장님이 손님에게 말을 놓는 것은 매우 불쾌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그 손님이 처음 방문한 경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곳은 다시 가지 않습니다.

    음식점 사장님이 손님에게 말을 놓는 것은 일반적인 사회적 예절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상업적인 환경에서는 손님에게 존중과 예의를 갖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자영업을 하면서 불평을 하는 것을 보면 존중이라는 것을 배우는 것을 권하고 싶은 사장들이 많습니다.

    반말을 하는 경우 예의 바르게 문제를 지적하거나, 상황이 불편하다면 간단히 대화를 피하거나 다른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여서 본인의 잘 못을 잘 알게 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