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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수수수수퍼

남자가 밥 더 많이 먹어도 더치페이하시나요?

서로 벌이가 비슷해 더치페이를 하는 커플입니다. 근데 저는 소식좌라 밥을 진짜 적게먹어요. 근데 남친이랑 먹으면 둘이3인분 이상 먹습니다. 전 1인분 먹을까말까에요. 그래도 같이 먹었으니 더치페이하긴하는데.. 보통 그러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상자기주도적인수달

    항상자기주도적인수달

    3인분 시키시면 모두 드셔 보나요? 나눠드시지않고 2인분을 남자가 다먹고 더치패이 하자고하면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근데 나눠드시면 뷔페에서도 많이 먹든 적게먹든 맛만 봐도 같은 금액이잔아요. 그렇게 이해해주면 좋을거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통은 남자가 더 내긴 하는데 여여 만나는것 처럼 확실하게 더치페이 분위기면 내꺼 내가 계산할게 하고 각각 주문해서 내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 저희 커플의 경우에는 하루 데이트 비용은 제가 내고, 또다른 날의 데이트 비용은 남자친구가 내는 방식으로 데이트 비용을 부담합니다. 

    어느 때는 제가 더 많이 내는 날도 있고, 또 어느 때는 남자친구가 더 많이 내는 날도 있죠. 

    하지만 둘다 이 부분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아 문제될 부분이 없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님은 정 신경쓰이고 식비가 부담이 된다면 남자친구분과 이와 관련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저 작성자님 혼자 끙끙대고 있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없고 작성자님의 불만만 계속해서 쌓일테니까요. 

    그것은 두 분의 관계에 결코 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차라리 터놓고 이야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서로 좋아해서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밥 많이 먹는다고 아까워서 더치페이가

    찝찝하면 사랑하지 않는것

    아닌가요 사랑하면 밥먹는것을 아까워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밥값은 더치페이로

    하기로 했으면 쿨하게

    그냥 같이 계산 하세요

  • 보통 먹은 양까지 고려하는 경우는 많이 없고 한쪽이 사줄 게 아니라면 깔끔하게 반반 내는 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좀 많이 드시면 좀 더 내라고 이야기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 남친이랑 데이트 비용을 더치페이를 하고 계시다면 먹는 것도 둘이서 반씩 지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친이 많이 먹는다고 비용을 먹는 만큼 지불하면 서로 속상할 거 같아요.

  • 저와 제 지인들은 남자가 밥을 사고 여자가 카페나 디저트 간식 등을 사는 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연애할 때는 여자친구가 저보다 여유가 있어서 여친이 밥을 사줬었고 지금 연애에서는 제가 여친보다 여유가 있어서 제가 자주 사는 편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서로 좋아하면 누가 많이 먹던간에 더치페이를 할수 있다고 봅니다 집도 남성분이 데려다줄수도 있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줄수도 있잔아요 그런데 저와 지인들은 보통 1차는 남자가사고 2차는 여자가 사긴했습니다

  • 상대가 훨씬 많이 먹는데도 매번 반반 계산이라면 불공평한 관계입니다.

    다음부터는 그람 수 정확히 제서 기 비율로 나누어서 내시지요.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서로간에 배려가 없으면 더 큰 문제로 번질 수 도 있겠지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마음의 균형의 문제로 보이니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 보통 커플이 더치페이를 한다면 먹는양과 상관없이 1인당 금액을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남녀 소식, 대식 정도 차이가 크면 일부 커플은 먹은 만큼 조정하기도 해요

    결국 중요한건 서로 합의와 부담의 공정성 입니다.

    불편하다면 솔직하게 애기하고 조정하는게 좋아요

  • 두 분이 식사량에 큰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치페이를 하는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더치페이'의 정의와 관계없이 많은 커플들이 이 문제로 고민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사량 차이가 클 때 정확히 5:5로 나누는 것은 일반적인 '더치페이'의 원래 의미(먹은 만큼 각자 부담)에도 맞지 않을 뿐더러, 관계 만족도 면에서도 고민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두 분이 서로 벌이가 비슷해 공평함을 추구하는 커플이라면,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하고 편안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대화의 시작: "오빠(혹은 자기)가 많이 먹는 거는 전혀 문제없고 보기 좋은데, 내가 1인분도 안 먹는데 매번 5:5로 내는 건 조금 아쉽게 느껴진다. 우리가 더치페이를 하는 이유가 서로 공평하게 부담하고 싶어서인데, 식사비는 '먹은 만큼' 나누는 게 더 공평하지 않을까?" 와 같이 부드럽게 운을 떼보세요.

    • 구체적인 제안: "다음부터 식사할 때는 오빠가 2/3, 내가 1/3을 내는 건 어때?", 혹은 "아니면 식사비는 오빠가 내고, 내가 디저트랑 커피를 다 낼게"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더치페이'는 두 분 모두가 억울하거나 불편함 없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공평한 방식을 찾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