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갈수록착한수제비
남자친구 어머니랑 만나는자리에..
남자친구 어머니랑 처음 만나 인사나누는자리에 어떤선물을 사면 좋을까요? 그냥 가벼운인사와 함께 조그마한선물 준비하고싶어서요..(남자친구랑 결혼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친구의 어머니를 처음 뵙는 자리라 여러모로 신경쓰이시겠습니다.
빈 손으로 가기가 그래서 작은 선물을 생각하고 계신가 보네요.
남자친구 어머니나 작성자님 모두에게 부담되지 않도록 무난하게 홍삼, 영양제와 같은 선물은 어떨까 싶습니다.
혹은, 세 분이 만나는 자리에서 간단하게 먹을 작은 케이크는 어떨까 싶습니다.
그럼 잘 고민해보시고 선물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된 답변결혼까지 생각하시는 사이시면
스카프 같은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가격대가 큰 선물들은 서로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스카프가 어머님 나이대에서는 자주 착용을 하는 템이더라구요
간단하게 스카프를 선물로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처음 보는 자리이시고, 너무 부담스러운 선물보다는 가볍게 일상생활에서 먹을만한 떡 같은게 저는 좋을 거 같아요. 요즘 떡 선물 세트도 많다보니, 가격대를 고려하시어서 다양한 떡이 패키지로 들어있는 세트를 구매하셔서 선물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어른들은 빵보다 떡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처음 뵙는 자리라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네요 그런정도의 자리라면 너무 과한 것보다는 도라지정과나 예쁜 꽃다발 같은게 무난하면서도 센스있어 보인답니다 요즘은 과일 바구니도 작고 깔끔하게 잘 나오니까 부담 안되는 선에서 정성이 느껴지는걸로 준비해보세요 밝은 미소랑 같이 전달드리면 어머니께서도 분명 좋아하실 겁니다.
저는 소고기랑 과일 들고 갔습니다.
처음 인사 자리라면 부담 없는 선물이 좋아요. 고급 소고기 소포장은 집에서 가족끼리 간단히 구워 먹을 수 있는 정성 있는 선물이고, 신선한 제철 과일 바구니는 사과, 배, 귤 등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 위주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가벼운 인사와 함께 “작은 정성이에요”라고 전하면 따뜻하게 받아주실 거예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스카프라던지 후식을 사가는게 어떨까요? 인사만 하는자리에 너무 부담스럽게 비싼걸 사가는것도 그렇고 가성비 좋은 후식이나 고기 장갑 스카프등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물이라기 보다는 꽃다발과 같이 그 자리에서 즉각적으로 분위기를 환기할 만한 도구가 좋을 듯 합니다
선물포장을 그 자리에서 뜯기는 다소 껄끄러울 수 있습니다
선물은 그 이후에 또다시 만나는 자리에서 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