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 아끼는 방법을 여쭤보아요. 그리고 주 차단기가 안보여요

최근에 집 이사를 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없어서 방 1번과 거실만 사용중인데요

하루 종일 난방계가 돌아가고 있어서

방 2, 방3을 3분의 1만 개방했습니다

그런데... 뺑글뺑글 돌아가는 계량기가 천천히 안돌아가고 그대로 빨리 돌아가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방쪽을 3분의 1만 잠근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주 차단기도 잠궈줘야 한다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관련해서...)

  • 아래 사진을 찍을 때는... 계량기의 속도가 줄어드는 것 같지 않아서 그냥 모두 개방했습니다

  • 온도는 평상시 20도를 맞추는데, 사진찍으면서 19.5로 낮춰보았습니다.

  1. 안쓰는 방은 완전히 잠그는 것 보다 3분의 1은 개방해 놓는게 좋을까요?

  2. 주 차단기도 잠궈야 한다던데 어디에 있을까요??...

  3. 바닥 카펫이 난방비 절약에 도움될까요?

  4. 침실3은 옷방으로 사용중인데 바로 옆이 세탁실이라 결로가 생길수 있어 걱정됩니다. 세탁실은 매일 아침 나가보면 창문에 빗물 맺히듯 습기가 많아서 아침마다 환기해 주는 곳이에요.

    하지만 침실3은 옷을 갈아 입을 때 말고는 안쓰는 방 입니다. 이런 경우 밸브를 완전개방, 일부개방, 차단 중 어떤게 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역난방을 사용하는경우 집에 들어오는 메인 밸브가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올리신 사진을 봐서는 세대의 밸브는 확실히 알수 있는데요.

    사진에 집으로 들어오는 밸브가 없네요.

    이사진과 같은 밸브를 조정하면 난방비용 절약될겁니다. 관리실에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