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제 상황 입니다. 항상 하는일 마다 결정을 잘못해서 실패를 합니다.

아파트를 전세를 주고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

3억 3천에 전세를 줬는데 현제 시세는 로얄층 기준으로 4억 5천 에서 6천 사이 입니다. 저희집은 1층 이구요 이를 감안해서 4억 천에 내놨 었는데 나가질 않아 전세를 준 거구요. 이자및 원금이 200 가까이 나가고 배우자 또한 신용회복을 하고 있어서 방법이 없더라구요.

고민은 현제 월세70에 살고 있고 더욱이 배우자 신용회복위원회 월 납입금이 120정도 됩니다. 10년 꼬박 채워야 하니 집을 팔아서 남는 금액과 비슷 합니다. 신용회복위원회 납입을 하자니 아이들 교육은 못하게 되는 상황 입니다. 그외에 저도 세금이 밀린게 있고 새출발기금 신청을 하여 1년후 매달 상환을 해야 하니 상황은 좋아지지는 않을것 같구요.

이미 투잡을 하며 심신이 지친 상태 입니다.

이에 집을 포기하는게 낳은지 아니면 어떻게든 버텨서 8천 정도라도 건져야 하는지 . 그렇지만 10년을 신용회복에 납부를 해야 하니 생활비 교육비는 모자라고

미래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현재 상황으로는 주택을 급매로라도 매도 하신후 부채를 상당부분 갚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월세 70은 정말 아까운 비용입니다

    주택 매도후 매도자금은 부채를 상환하시고

    전세대출로 월세를 전세로 옮기시길 바랍니다

    주택을 매도하면 전세대출 나올가능성이 높거든요

    잘 해결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