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겠죠. 자기 열등감이나 상처,분노 등을 자기보다 열등한 어떤 대상에게 푸는거라고 저는 봅니다. 심리치유대상이겠지요. 이런 사람들은 불만과 좌절이 만성적으로 길게 존재한다거나 소시오패쓰, 사이코패쓰의 확률도 있구요. 동물 뿐만 아니라, 사람사이에서도 이런 역학관계는 있을거구요. 단, 사람에게는 차마 그렇게 하지를 못하니 약한 동물에게 자기의 심리를 마구 풀면서 해소하는거죠. 일단 이런 사람들은요, 동물이 사람과 비슷한 소중한 생명이라는 윤리도덕관념이 매우 낮을 확률이 높고, 사람에게 또한 크게 다르지않은 윤리의식이 적용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그렇게 반응하다가는 비난과 경계의 대상이 되고 처벌도 받게되니, 그걸 덜 받을 수 있는 동물에게 풀어버리는거죠. 이유야 어쨌든 동물입장에서는 정말..있어서는 안되는 인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