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고양이를 학대했다는데 왜 그럴까요?

대전에서 고양이가 눈,코,입이 구분하지도 못할정도로 불에태우고 지진 고양이들이 구출 되었다고 하는 이렇게 잔인하게 말못하는 동물들 학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은 본인보다 약한 사람, 존재에게 본인의 힘을 과시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으며 흔하게 강약약강을 보여주는 경우죠 쉽게 생각하시면 고양이는 약한 존재고 본인의 힘을 과시할 수 있으니 거기서 희열을 느낀 거 같습니다.

  • 자신의 마음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겠죠. 자기 열등감이나 상처,분노 등을 자기보다 열등한 어떤 대상에게 푸는거라고 저는 봅니다. 심리치유대상이겠지요. 이런 사람들은 불만과 좌절이 만성적으로 길게 존재한다거나 소시오패쓰, 사이코패쓰의 확률도 있구요. 동물 뿐만 아니라, 사람사이에서도 이런 역학관계는 있을거구요. 단, 사람에게는 차마 그렇게 하지를 못하니 약한 동물에게 자기의 심리를 마구 풀면서 해소하는거죠. 일단 이런 사람들은요, 동물이 사람과 비슷한 소중한 생명이라는 윤리도덕관념이 매우 낮을 확률이 높고, 사람에게 또한 크게 다르지않은 윤리의식이 적용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그렇게 반응하다가는 비난과 경계의 대상이 되고 처벌도 받게되니, 그걸 덜 받을 수 있는 동물에게 풀어버리는거죠. 이유야 어쨌든 동물입장에서는 정말..있어서는 안되는 인간이구요.

  • 최악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신상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학대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누군가요

    어느 곳에 출물했는지 알려주세요

  • 범인을 잡아봐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뭔가 불만이 있어서 힘없는 고양이를 상대로 화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빨리 범인을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