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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유불이 들어오고 주행가능 거리가 오차가 다른이유?

차량을 운전하다보면 주유불이 들어와서 주유를 해야하는데 가끔식 주유소가 주변에 없어 한참을 달려서 주유를 합니다.

여기서, 주유불이 들어오는 시점이 제차 기준으로 50키로인데 80~90키로를 주행해도 시동이 꺼지질안더라고요 그 이유가 먼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듯한불곰180입니다.

      보통 주행가능 가리는 이전 주행시의 리터당 평균 주행가능거리 입니다

      그래서 같은 양의 기름이 탱크에 있더라도 주행가능 거리는 매번 달라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닉네임할게없네요입니다.

      대부분 차량이 주유경고등 들어오고 앵꼬상태에서

      20~30키로는 더 주행가능하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주행가능거리는 주유경고등 들어오는 지점까지만 주행가능거리가 표시되고 앵꼬상태에서의 주행가능거리는 표시안됩니다. 그래서 주유경고등이 들어오면 60~80키로 내외의 주유소를 찾아야 하구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주유 경고등이 들어오는 이유는 연료가 얼마 없으니 채워 달라는 조기 경보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주유 경고등이 들어오는 시점이 다른 것은 주행환경에 따라 연료 소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고 차량 위치에 따라 주유통 안에 있는 기름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모자란 것으로 인식되어 경고등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