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주 하는 고민인 것 같습니다.
퇴사 이전에... 그 회사를 비교적 안정적이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급여체계인지, 복지나 상여금 등의 체계도 살펴봐야할 것 같고, 회사 자체의 기업 매출도 어느 정도 살펴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불안정할 수 있죠.
그리고 사실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요.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이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질문자님 역시도 그런 이유인지 한번 살펴보고 사람때문이라면 회사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시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업무 과중의 경우에도 건의를 해서 해소하려는 시도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외의 문제라면 이직을 고려해봐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