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직장에 10년 이상의 재직을 하다보면 맨붕이 오는것이 당연합니다
참고로 저는 한직장을 35년간
다녔습니다
직업군인의 길이였지요
제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똑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와 간혹 마음이 맞지않는 선후배와의 사이에서 오는 스트레스 거기에 상급자의 횡포 등등
수도 없이 때려치우고 다른일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 나쁜 생각도 들었던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막상 정년을 마치고
전역후 전혀 무관한 일을 하는지금 마음속에는 이선희씨에
히트곡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다시갈수없나 ~
정말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그때가 가장 행복했다는것을
생각해보세요
월급쟁이가 갑자기 주는 입장이 되면 매출에 스트레스오지
직원들이 주는 스트레스도 만만치않지 등등
거기다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게되면 일배우느라 스트레스오지. 생면부지에 사람들과 다시 사귀다보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오지 등등
님 !
지금 하는 일이
내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라고 스스로 마법을거세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하세요
이더운날 콘크리트 위에서 작업 하시는분들
건설현장에서 더위와 싸워가며 목숨을 담보로 일하시는분들 또한 어떤분은 뜨거운 화장로에서 뜨거운 열기로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된 상태에서도 맡은일에 미소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의 삶을 생각해보세요
지금도 님이 불행하다고 느끼시나요
아닙니다 행복한겁니다
우리 힘내도록해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은 더
밝은 해가 떠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