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해킹 공격으로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했는데 단일 가상자산 해킹 사고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는데 개인의 해킹된 자산은 보상 받나요?

바이낸스가 해킹 공격으로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했는데 단일 가상자산 해킹 사고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는데 개인의 해킹된 자산은 보상 받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소 해킹으로 고객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면 피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거래소에 해킹 등 사고에 대비한 보험 가입이나 준비금 적립 의무를 보과하고 있습니다. 해외 거래소인 바이낸스는 국내법 적용 여부와 별개로 자체 이용자 보호기금 및 보상 정책에 따라 피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 탈취된 자산이 고객 소유인지, 거래소의 관리 책임이 인정되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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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의 해킹된 자산은 전액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인 이허와 경영진은 이번 해킹으로 발생한 모든 손실을 회사 자체 자금으로 부담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거래소 측은 고객들의 자산 피해를 전액 보전할 예정이며 개인 자금은 안전하게 보호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낸스는 평소 수수료 일부를 적립해 둔 사용자 안전 자산 펀드와 회사 예치금을 투입해 손실액의 80% 이상을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나머지 부족한 부분도 다른 가상자산 토큰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계속 채워 넣고 있습니다. 동시에 테더나 서클 같은 다른 블록체인 기업들과 협력하여 해커가 빼돌린 자산 중 30억 달러 규모를 온체인상에서 동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알기로 거래소에서 해킹 피해를 당해서

    개인에게 피해가 가게 된다면 거래소가 책임지고 보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단, 그 기간이 수 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것이

    맹점이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개인이 입은 피해는 전액 보상받을 수 있으며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 사고로 발생한 이용자의 자산 손실을 자체 보유 자금을 투입하여 100% 전액 보상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피해는 일부 출금용 핫월렛에 국한되었으며 바이낸스가 운영하는 안전 자산 보증 펀드 및 회사 보유금을 이용해 고객 자산 손실을 전액 보전하고 출금이 정상화될 예정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낸스 측은 이번 해킹으로 발생한 모든 이용자 자산 손실을 자체 보유 자금과 이용자 보호 기금(SAFU)을 통해 전액 보상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개인이 해킹으로 입은 피해 자산은 거래소의 책임 하에 온전히 보상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