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우리나라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경우의수를 따지지않고 진출할수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2002년 월드컵때 빼고는 자력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적이 없는것 같데 언제쯤 경우의 수 없이 조별리그를 통과할수 있을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쉽게도 아직 한국은 그 정도 실력이 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축구 상황에 변화가 와서

    2030년 월드컵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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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 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축구협회장이 바뀝니다.

    새롭고 좋은 방향으로 바뀌길 기대해보는데요.

    일본처럼 아예 장기적으로 보고 시스템을 갈아엎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국축구가 아시아의 호랑이 소리 들으면 그때서야 자력진출이 가능할 것 같아요.

    지금은 아시아의 고양이네요.

  • 우리 국대팀이 강팀에 강하고 약팀에 약했던 징크스가 있다가 사라진줄 알았더니 다시 그렇게 되고 있는걸로 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도 우리가 혜택 볼게 별로 없어보입니다.

  • 글쎄요.. 그런날이 오게 되면 정말 좋을 텐데요

    축구협회가 바뀌지 않는 이상 힘들지 않을까요?? 최소 일본 정도 수준으로 올라와야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매번 월드컵만 되면 경우의 수 계산하는 게 익숙해졌네요. 😅

    사실 언제쯤이라고 딱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선수층, 유소년 육성, 리그 경쟁력, 감독의 전술 등 여러 가지가 함께 좋아져야 가능한 일이니까요.

    그래도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선수들의 개인 기량은 확실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유럽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도 많아졌고요. 다만 강팀을 상대로 꾸준히 승점을 따낼 정도의 전력은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처럼 유소년 시스템이 계속 발전하고 해외파가 꾸준히 나온다면, 앞으로는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고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대회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축구는 한 세대만 잘 성장해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스포츠라, 너무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축구협회를 갈아 엎어도 안됩니다

    축구인들도 축구에 진심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축구에 관심이 없습니다

    결국 지금 개혁하자고 하는사람들도 그자리에 가면 똑같아집니다

    자기들이익을위해 움직이겠죠

    그냥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 아직 승점 확보가 부족하고 경기력 기복이 크기에 세대교체가 안정되고 국제대회 경험이 좀 더 쌓일 때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에 이번 32강을 운좋게 진출해서 좀 더 올라가길 응원합니다.

  • 오 감독을 잘 만나면 자력으로 16강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현재 축구 협회나 감독이 별로기 때문에 전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4년 후에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 그건 아무도 모르죠

    전체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이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될 수도 있고

    과감한 개혁으로 다시 시작할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어떤 분야든지

    자기편이면 무조건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결국 제자리걸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