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뒷자석 등받이를 몇대 몇으로 나누어서 접을수있는지 비율을 말하는겁니다 4대 2대 4라는건 의자를 세부분으로 쪼개서 가운데만 따로 접거나 양옆을 조절할수있다는 소리지요 보통 유럽차들이 짐 싣기 편하라고 예전부터 그렇게 만들곤했는데 정확히 어느 브랜드가 원조인지는 참 애매한 부분입니다 요새는 국산차들도 뒷자석 활용도를 높이려고 그런식으로 많이들 나오니 그냥 편의사양이라 보시면 됩니다.
4:2:4 폴딩은 뒷좌석 시트를 왼쪽, 가운데, 오른쪽의 가로 비율로 나누어 각각 독립적으로 접을 수 있게 만든 구조를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단순히 전체를 10으로 보았을 때 각 시트가 차지하는 너비의 비율에서 유래했으며, 낚싯대나 스키처럼 긴 짐을 가운데만 접어 실으면서도 양옆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특정 브랜드가 시작했다기보다 유럽의 프리미엄 세단이나 SUV들이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6:4 방식보다 세분화된 설계를 도입하며 대중화되었습니다. 6:4 방식은 보통 가운데와 한쪽 면이 같이 접히지만, 4:2:4는 가운데만 따로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연한 적재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