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몇년전에 틀어진 회사 동료가 연락했습니다

몇년전에 저하고 큰 이슈 없이 관계가 멀어진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이렇게 흐지부지 서로 만나는 걸 피하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최근에 본인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연락한 것일수도 있고 예전 인연을 정리하며 초대하고 싶은 마음일수도 있습니다. 너무 깊게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본인의 진심과 현재 관계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축하 인사만 전해도 괜찮고 참석이 부담스럽다면 정중히 거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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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몇 년 동안이나 연락이 없다가

    다시 연락이 왔다면 조금은 그렇긴 하지만

    저라면 그냥 결혼 소식에 축하한다 한 마디 정도만

    하고 마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몇년전 틀어진 회사 동료면 저는 그냥 손절합니다. 결혼이후로 어자피 연락도 안올것입니다. 그냥 손절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몇년식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연락을 해서 결혼식을 한다고 했으면 엄청 애매한데요

    만나기도 뻘쭘할것 같은데요

    혼자 결혼식 참석해도 어색할것 같습니다

    그냥 모른척 하는것이 현명한

    선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