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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걱정이많아졌습니다.사소한거 실수해도 이렇게되면 어쩌지?그래서 이러면?하고 꼬리에꼬리에꼬리를물고 막 늘어져요.이제는 안한것도한것같고 버스에서 안했는데 내가 욕했나?막그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돌고래111
그런데 그러한 성향은 어린 시절부터 쌓여왔던거라 고치기가 쉽지는 않을거에요.
저또한 걱정이 엄청 많은 스타일인데 쉽지않더라구요.
30년이넘도록 고쳐지지는 않는데 그래도 조금 완화되는거같기는합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깨닫는수밖에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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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메뚜기235
저도 예전에 걱정이 많은 성격이였습니다.
그런데 의도적으로 사소한 실수를 해보고 무덤덤하지 않게 계속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이지만 계속 이러한 것을 하다 보면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는 괜찮아 질 것 입니다.
홀쭉한황로272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땐 일단 종이에 한번 써보세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별거 아닌 일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마련인데, 막상 적어놓고 보면 생각보다 별일 아닌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걱정하는 시간'을 하루 딱 10분만 정해두고, 그 외엔 생각 안 하기 연습을 좀 하셔야 합니다. 자꾸 불안해지면 가볍게 동네 한 바퀴 돌면서 환기 좀 시켜보세요.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