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의 원인을 아직 밝히지 못했으니 해결책도 없을 것 같네요.
피부 바깥쪽을 깨끗하게 하여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원인이 호르몬이나 식습관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니,
생활습관이 변해야할 것 같습니다.
의사가 뭘 알아서라기보다는,
가장 쉬운 말이 신경성, 스트레스, 수면부족, 휴식 등등의 말이겠죠.
이 말은 만병에 다 적용되는 것이니
이것들을 피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여드름이 생긴 후에는 세안을 하는 것은 여드름이 생기지 않은 모공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니 피지를 제거하는 세안방법으로 깨끗하게 세안을 하는 것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세안을 하다보면,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할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안을 할 때, 피부의 각질을 벗겨낼 정도로 하기때문에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도 많죠.
세안은 좀 심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부드럽게 문질러서
폼클렌징의 유분제거 능력만으로 세안한다고 생각하시고
피부의 각질이 벗겨지지 않을 정도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화장품도 각질을 벗겨낸 후에 바르는 경우에는 화학성분이라 피부를 자극해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까요.
얼굴의 각질이 보존된 상태에서 화장을 하는 것이 오히려 여드름을 줄이는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오늘부터 얼굴 피부각질을 잘 지켜서 그들이 염증을 막도록 도와 주세요 ^^
각질이 벗겨져 버리면 새 세포가 다시 각질의 역할을 할 때까지 약해져 있다고 생각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