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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가마우지오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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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병원가는건데 왜 가냐고 건강염려증이냐는 부모님

아파서 병원가는건데 병원에 왜가냐고 건강염려증이냐고 부모님이 뭐라고 하세요

병원에서 진단받은 내용 공유 드리면 말도안된다면서 전문가도 안 믿으시고

제 돈으로 가는건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요

평생 이러실 거 같은데 그냥 제가 신경을 쓰지 말아야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건강검진 추적관찰만 나와도 대게는 부모님들이 더 걱정해주시는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의사나 검진결과를 믿지 않는 부모님께는 말하지 마시고, 조용히 병원에 다녀오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병원에 대한 불신이 많거나 왠만큼 아프지 않으면 병원을 절대 안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마 부모님이 이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ㅎ

      그러나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합니다. 부모님 말을 무시하고 아프면 바로 병원을

      내방하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걱정하시는게 아니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병원간다는 말을 하지말고 가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엉뚱한왕나비257입니다.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에 가는게 맞습니다.

      잘못 방치했다가 큰 병으로 몸고생 마음고생 큰 돈까지 잃습니다.

      건강염려증 절대 아닙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부모님들을 고치는건 힘들어요

      내가 내건강 때문에 가는건데 뭐라고 자꾸하신다면

      몰래 갔다오세요 애기하지 않고 가시면 맘도 편하고

      나중에 알게 되시면 그대로 애기하세요

      또 걱정하실까지 내맘이 편한데로 병원에 갔다왔다고

      그럼 부모님들도 할말이 없을실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정말 사소한걸로 가신다고 하면 문제가 되는게 맞지만 진짜 아파서 죽을거 같은데 그런 얘기를 하시는거면 참는게 좋아 보이십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본인 건강은 본인이 알아서 잘챙기셔야 됩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라도 꼭 의지데로 병원가는게 나아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무래도 부모 세대는 지금 세대에 비해서 가난하고 불편하게 자라 왔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부모는누구나 자식에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표현의 방법이 다소 투박하고 서툴어도 기본은 사랑입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