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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누에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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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용이 너무 좋아 금리인하 기대감이 사라져 미증시가 소폭 하락하였는데요

미국의 고용이 너무 좋아 금리인하 기대감이 사라져 미증시가 소폭 하락하였는데요 앞으로의 횡보는 어떻게 될까요? 관세 이슈로 인해 물가는 다시 올라 갈수있다고 하는데 추가 금리인하로 인해 미증시가 다시 올라갈거라고 예상했는데 굉장히 아쉽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좋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미 증시가 소폭 하락한 상황인데 연준이 금리 인하 시기를 늦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시장의 해석 때문인데,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경제 지표 추이를 주시해야합니다. 관세 이슈가 다시 물가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어 연준이 금리 인하 대신 인상이나 동결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 증시가 추가 금리 인하 기대 없이 조정 국면을 겪을 수 있으나, 금리 동결 또는 완화 전망이 다시 형성되면 반등이 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물가와 고용, 연준의 정책 신호를 계속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의 고용이 좋아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사라진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분명 미국의 고용 시장으로 인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사라질 수 있지만

    미국의 트럼프는 절대적으로 금리 인하를 원하기에

    케빈 워시를 통해서 인하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 주가가 쉬어갈 수 있고 관세 이슈가 물가를 자극하면 인하 속도가 더 늦어질 수 있어 당분간은 실적과 금리 전망이 서로 밀고 당기는 횡보장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사실상 인하 기대감이 하락하는 것은 맞습니다.

    실질적인 내수 경기는 다를 수 있으나 보통 경제 정책을 할때는 공식적으로 나오는 경기 지표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다만 이는 고용에 국한 된 것으로 다른 경제 지표들이 나온다면 종합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라는 강력한 엔진이 꺼졌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큰 상승 없이 좁은 범위에서 오르내리는 횡보장 가능성이 큽니다. 이제 시장은 금리 대신 기업들이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실적)를 확인하며 방향성을 결정할 것입니다.

    따라서 금리 인하가 늦어질 때는 빚이 많고 약한 기업보다, 현금이 많고 독점력이 있는 우량 기업이 훨씬 유리합니다.

    금리인하 기대 관련 주식보다는 이제는 기업실적이 높은 기업위주로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면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해석으로 단기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증시는 결국 기업 실적과 유동성, 인플레이션 경로가 함께 맞물려 움직이므로 한 번의 지표로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관세로 물가가 재상승하면 금리 인하가 지연될 수 있어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방향성 베팅보다는 분할 매수와 현금 비중 조절 같은 리스크 관리 전략이 더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