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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권민규 선수 일본 유학 이후 어떤가요?

김서현 선수는 작년에 엄청난 구위로 30세이브 이상을 거둔 투수고 권민규 선수는 한화에서 기대감이 큰 좌완 투수잖아요. 근데 두 선수 올해 모습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일본으로 단기 유학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김서현, 권민규 선수 일본 유학 이후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화 김서현, 권민규 선수는 3주간 일본에서 과학적인 맞춤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김서현은 불안했던 제구력과 투구 자세의 안정감을 높였고, 권민규는 신체 분석을 통해 공의 스피드를 끌어올렸습니다. 두 선수 모두 기술적으로 큰 효과를 보았으나 실전 감각은 더 키워야 하는 상황이고, 감독은 오늘 시작된 2군 테스트 경기를 포함해 한두 번 더 실전 내용을 지켜본 뒤 1군에 복귀시킬 계획입니다. 영점을 완전히 잡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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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 목적 및 배경>

    김서현: 제구력 안정 및 메커니즘 정비가 핵심 과제였습니다.

    권민규: 원래 강점인 안정적인 제구력을 유지하면서 구속을 올려 구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귀국 후 첫 실전 결과 (7월 29일 퓨처스 경기)>

    김서현 (1이닝 무실점)

    결과적으로 1이닝 1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1개의 공을 던졌으나 스트라이크 비율(4개)이 낮아 제구 측면에서는 여전히 점검이 더 필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권민규 (1이닝 1실점)

    1이닝 2피안타 1사사구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총 26구 중 14개를 스트라이크로 기록하며 만루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희생플라이로 실점을 최소화하며 이닝을 마쳤습니다.

    <향후 1군 콜업 전망>

    김경문 감독은 일본에서 투구 메커니즘 교정 작업 위주로 진행된 만큼, 곧바로 1군에 올리기보다는 퓨처스 경기 실전 투구를 통해 교정 내용이 얼마나 잘 반영되는지 직접 확인한 뒤 1군 합류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일본 단기 유학을 다녀온 뒤 두 선수 모두 팀에 복귀 햇어요

    다만 바로 주축으로 뒤는 것은 아니예요

    권민규는 먼저 1군에서 기화를 받을 예정이고

    김서현은 2군에서 실전 점검을 거치 뒤 컨디션이 좋으면

    1군에 합류할 계흭이라고 하네요

    구단도 이번 유학을 통해 제구력과 투구 밸런스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당장 결과를 보기보다는 후반기에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