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밥을 먹을때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합니다.
아이가 밥을 먹을떄 몸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얌전히 먹는게 아니라 자꾸 몸을 옆으로 돌리고 말하고 일어섰다 앉았다 누웠다를 반복하는데 이런 안좋은 습관 어떻게 하면 좋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식사 중 산만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납니다. 혼내기보다 식사 시간은 20-30분 정도로 정하고 식사 전 충분히 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주세요. 식사중에는 티비나 장난감을 치우고, 바르게 앉아 먹으면 바로 칭찬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관되게 지도하면 조금씩 좋은 습관이 자리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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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식사를 할 때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이유는
산만함이 커서 + 식사 예절에 대한 이해 + 인지가 부족함으로 인해서 이겠습니다.
아이가 식사를 하면서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함이 크다 라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바로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식사시간에 몸을 움직이며 말을 하는 행동은 적절치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산만함은 정적인 활동을 통해 집중력 강화를 시켜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정적인 활동으로는 책읽기, 그림그리기 및 색칠하기, 종이접기,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다양한 보드게임 등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밥을 먹기싫어하는 성향있는듯 합니다.
밥먹을때 식사예절을 알려주시고 바르게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지도가 필요합니다. 혹시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나요? 어린이집을 보내신다면 원에서도 밥먹을 때 그런행동을 하는지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식사시간에 많이 산만한 행동을 보이나보네요~
식사 시간마다 아이가 일어났다 누웠다 하며 산만하게 행동하면
밥 먹이기도 힘들고,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화도나고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우선 아이에게 해주셔야 할것은 식사시간에 규칙을
명확하게 정해서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아이의 눈을 맞추고서 진지하게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아요
"식사할때는 무조건 앉아서 먹는거야"
"식사 끝나면 그때 일어나서 돌아다닐 수 있어"
하면서 진지하게 차분한 톤으로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식사 시간은 30분 정도로 제한해 주세요.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TV나 스마트폰 같은 장난감은 눈앞에서 치워주시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밥을 다 먹지 못했더라도
바로 그앞에서 밥상을 정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만 지켜주셔도 아이의 행동이 분명히 변화가 있을거에요~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조금이라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하면
무조건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것이 필요해요
아이가 단 5분이라도 엉덩이를 붙이고 먹었다면
"오늘은 잘 앉아서 먹네! 잘했어!" 라고 바로 반응을 보여주시는 거에요~
물론 아이들은 단기적으로 바로 바뀌지는 않기에
안 좋은 습관을 고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처음에는 아이한테 너무 냉정하게 대하나 싶은 순간들도 있으나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셔야 아이도 바뀌는 부분이니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유치원이나 미취학 아이들은 식사 중에 몸을 움직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식사에만 집중하는 능력이 아직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주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식사 시간에는 몸을 자주 흔들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지도해주시고 특히, "엉덩이는 식사중에 절대 띄지 말기", "먹을 때는 일어나지 않기"를 지키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만약 계속 움직인다면 짧고 단호하게 "안되!", "움직이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시고 자꾸 움직여서 시간이 길어진다면 "오늘은 식사 여기까지야, 30분이 지났어"라고 치운다면 아이의 행동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식사 중에 몸을 움직이는 것은 성장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먼저 식사 시간을 너무 길게 끌지 않도록 해 주시고, 식사 전에 충분히 움직일 시간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밥 먹을 때는 앉아서 먹기 같은 규칙을 짧고 일관되게 알려 주세요.
움직일 때마다 계속 혼내기보단 잘 앉아서 먹는 순간을 칭찬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식사 환경에서 장난감이나 영상 등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도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나이에 따라 집중 시간이 다르므로 아이의 발달 수준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혹시 아이가 의자에 발이 허공에 떠 있다면 본능적으로 발을 흔들고, 몸도 비틀 수 있습니다.
발받침대가 있어야 하고, 의자의 높이를 조절해 주세요.
그리고 밥을 먹을 때, 식탁 주변에 장난감이 있거나 TV, 스마트폰이 없어야 합니다. 온전히 식사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식사량은 20분 정도로 다 먹을 수 있는 양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주게 되면 압박감을 느끼고, 지루해 지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식사 시작 전 돌아다니지 않고 제자리에 앉아서 먹는다는 명확한 규칙을 정하고 단호하고 엄격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밥상 머리 교육이라고 할만큼 숟가락과 젓가락 바르게 잡기, 어른이 먼저 수저를 드신 뒤 식사하기, 음식물이 보이지 않게 입 다물고 식사하기, 다 먹은 뒤에는 자기 그릇 스스로 치우기 등의 구체적인 예절을 차근차근 훈련해야 해요.
저희 집에서는 공부는 못하더라도 위와 같은 기본적인 예절에 대해서는 더 엄격하게 반복 지도하고 있어요. 가정에서 형성된 올바른 기본 예의와 예절은 아이의 자제력과 사회적 지능을 나타내는 척도이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기본이 탄탄하게 잡힌 아이는 학교나 사회에 나가서도 뛰어난 적응력과 역량을 발휘합니다.
규칙을 어기고 장난을 치거나 일어설 때는 말로만 다그치기보다 식사 후 좋아하는 간식을 먹을 수 없게 하거나 식판을 치워 밥은 정해진 자리에 얌전하게 앉아서 먹는 것이라는 원칙을 몸으로 직접 체득하게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