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옆자리에 가방 두는 거 민폐다 아니다

버스에서 사람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는데 옆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지 못 하게 가방을 두는 것이

민폐다 그래도 그럴 수 있다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에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을때는 민폐가 맞습니다. 좌석은 탑승객을 위한 것이지 가방(수하물)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자신의 편의를 위한 이기심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리가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단, 타인이 자리에 앉기 위해 행하여야 하는 행위가 있을시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이 많지 않고 넉넉한 버스면 옆자리에 짐 정도는 올려놔도 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사람들이 많거나 그런 낌세가 보이면 적당히 무릎위에 올려놓거나 하는 정도의 눈치는 있었으면 합니다.

  • 저는 사람이 많아서 서 있는 승객이 있는데도 옆자리에 가방 올려두는 건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가방이야 무릎 위에 두거나 발밑에 둘 수 있는데, 자리는 사람이 앉으라고 있는 공간이니까요.

    물론 버스가 한산할 때는 크게 문제 없지만, 만석이거나 앉을 자리 찾는 사람이 보이면 바로 치우는 게 서로 배려라고 봅니다.

    결국 “가방이 사람보다 우선일 수는 없다”가 제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