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 가격이 살때와 판매될때 시세 차이가 너무 큰것 같아요

순금을 살때 금값외에 수수료를 내야하는데 팔때도 그러는 건지 아님 수수료한 제외한 금액으로 판매 되는 건가요??

결과적으로 금을 오래가지고 있다가 금값이 많이 오를때 판매하지 않으면 이익이 남는게 별로 없는것 같아 보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금을 사서 보관하는것보다 투자 개념이시라면 금을 골드바형태로 가지고 계시는게 장기적으로 세공비 세금적으로 괜찮습니다 증권시장에 금ETF도 투자생각있으시다면 현물보다 더 좋은대안이 될듯합니다

  • 네 순금은 살때와 팔때 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는것은 살때는 가공비가 포함되기때문에 가격이 차이가 나죠 가공비도 디자인별로 차이가 있답니다~~

  • 부가세, 가공비 때문입니다.

    살때 목걸이나 반지에 가공비가 포함된거라 차후 판매시에는 감가가 됩니다.

    투자로 구매한다면 골드바로 구매하세요

  • 순금 매매 시 차이는 구매(매도 가격)에는 부가세 10%, 수수료, 가공비가 붙지만, 판매(매입 가격)에는 순금 중량만 기준으로 감가상각(상태·순도에 따라 상이)이 적용되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순금을 구매를 하는 것은 사고팔고의 개념보다는 장기적인 투자관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금을 팔 때, 살 때 시세의 차이가 큰 이유는

    부가세. 유통. 운영 비용 그리고 금 함량 차이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 입니다.

    그리고 합금은 순도에 따라 시세가 더 낮게 책정 되어지고, 세공이 들어간 반지나 목걸이 등은 추가 공임비가

    반영되어 팔 때 가격이 더 낮아집니다.

    금값은 원/달러 환율, 국낸외 수요.공급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시세가 매일 변동하기 때문에

    매일 시세를 확인하고 적당한 때에 금을 팔거나 사는 것이 좋습니다.

  • 세금과 공임비 등등 실물 금을 유통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있으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금 현물보다는 주식 시장에서 금 ETF나 근 관련 주식을 사는 게 더 편리하고 관리도 쉬운 것 같더라고요 금 관련 주식 상품은 네이버에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니 한번 알아보시고 금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쪽 분야로 투자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순금 살떄든 팔때든 수수료가 들어가고 금 세공비 공임비가 들어갑니다

    그렇기 떄문에 실물금을 사면 수수료가 많이 들어가는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남는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금 etf로 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그래서 보통은 실물 금을 사는거보다는 금 etf같은 투자를 하는게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러면 수수료도 훨씬 저렴하고 투자하기에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맞습니다 살때와 팔때 가격차이가 심하여

    사고 나서 조금올랐을때 팔면 오히려 손해가

    될수 있어요

    장기 투자로 하셔야 되요

  • 살때는 10% 부가가치세가 존재하는데 팔때는 이 부가가치세를 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공임비나 세공비가 들어가고 유통 수수료나 마진도 들어가기 때문에 살때는 비싸고 팔때는 비교적 저렴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