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번 매사에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배우자에게 어떻게하면 부드럽게 대처 할 수있을까요?
무슨 일을해도 짜증내고, 조그마한 실수에도 불같이 화를 내는 배우자에게 지쳐갑니다.
어떻게하면 부드럽게 대처 할 수있을까요?
또한 매사에 화가 가득한 배우자에게 해줄 수있는 말은 무엇이 있을지 아니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결 할 방법을 간구하는게 나을까요?
현재 26개월 여자 아이 한명을 키우고 있고 어린이집은 종일반은 어렵고 4시정도에 하원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자이고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내가 화가 너무 많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