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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안되겠니
여름에 태풍이 만들어 지면 이름이 정해지는데 이게 태풍이 만들어진 곳 근처의 나라가 이름을 붙이는 건가요?
아니면 최초 발견한 나라에서 이름을 붙이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거시알고싶다
태풍(태평양 북서부의 열대성 저기압)의 이름 결정 과정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름 결정 주체
ESCAP/WMO 태풍위원회(14개국 참여)에서 관리
참여국: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미국, 필리핀, 라오스, 태국, 베트남 등
이름 결정 방식
각 회원국이 10개씩 제출한 140개의 이름을 순차적으로 사용
미리 정해진 순서대로 태풍이 발생할 때마다 다음 이름을 부여
한번 사용된 이름은 계속 재사용 (단, 큰 피해를 준 태풍의 이름은 제외)
한국이 제출한 태풍 이름들
개나리, 노루, 매미, 나리, 장미 등
우리나라의 동식물, 자연현상 등을 반영
이름 부여 시점
열대성 저기압이 태풍급(최대풍속 17m/s 이상)으로 발달하는 순간
발생 위치나 발견 국가와는 무관
필리핀의 특별 케이스
자국 영역에 진입한 태풍에 대해 별도의 자체 이름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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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지역
태풍의 이름은 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각국에서 정해요.
각 나라에서 미리 준비한 이름 목록이 있어요.
태풍이 발생하면 그 목록에서 차례로 이름을 붙이게 되죠.
예를 들어, 한국,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가 함께 이름을 정해요.
이렇게 정해진 이름은 나중에 다시 사용되기도 해요.
그래서 같은 이름의 태풍이 다시 나타날 수 있어요.
경건한개미새67
태풍은 최초 발견이나 만들어진 위치랑 관계 없이 태풍위원회라는 국제 기구에서 정하는데요, 가입국에서 각 나라가 10개씩 이름을 제출하여 미리 등록되어 있고 목록에서 순서대로 이름을 붙이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