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이 여친이 생겼어요
짝남을 포기했는데도 약간 그런느낌아시죠
포기했는데도 묘하게 기분이좀 쎄함 진짜
포기가 안되는것같이느낌이 안들기도한데 미련은 또 남은듯한 그런거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짝사랑한 사람을 미련 없이 떠나 보내는건 쉽지가 않겠죠
그래도 정말로 마지막에도 미련이 남는다면
그때 가서 생각해 보기로 하고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인내의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이 성찰하는 계기로 삼는게 최고로 좋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것도 하고요
너무 이성에게 매몰되는 삶은 좋지는 않기에
물론 사랑이란 것은 인생에서 엄청 중요한 요소지만
그것만 바라보고 살지는 말기를 바랍니다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은 포기하려 했던
마음조차 다시 흔들리게 하는 아주 괴로운 상황입니다
미련이 남고 기분이 묘하게 쎄한 느낌, 소위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마음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포기한 거 같은 미련이 남는 건 질문자님이 그만큼 진심이였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쎄한 기분도 결국 희미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오로지 나를 더 아껴주는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