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다 보니 식사 해결이 제일 큰 고민입니다

바쁜 직장 생활 때문에 집에서 밥을 해먹기도 어렵고 음식 솜씨도 별로 없어요. 매일 사 먹자니 돈 문제도 만만찮은데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사 먹는 것도 이젠 너무 지치네요. 뭐 좋은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돈 많으신가요?

    돈 없으시면

    유투브 보면서 요리 연습하세요.

    그러다 보면 자연히 요리실력 늘어납니다.

    본인 입맛 기준으로. ㅋ

    그리고 돈이 좀 있다면

    당근이나 카페 보면

    같이 밥먹을. 사람 하면

    연락 옵니다.

    가끔 심심하고 사람 만나고

    싶을때 해보세용

  • 아침 출근 시 출근하기 바쁘고 일을 해야 하는데 빈속으로 오기도 속이 허전합니다.

    한끼는 간편식인 두유와 삶은 계란 2개를 드시고 점심은 사드시고 저녁에는 김치찌개나 카레 정도 해서 먹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저 혼자 자취할 때는 여러가지 반찬이 많이 필요없는 요리를 배워서 냉동실에 얼려서 보관해놓고 데워서만 먹을 수 있게 하니까 편하더라구요. 김치볶음밥, 카레, 미역국 등 이렇게 하루 날잡아서 미리 해서 냉동해서 먹는 식으로 하면

    그나마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식비도 아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밥이나 국을 한번에 많이 해서 냉동실에 분배해서 넣어두시고 드시면

    매일 사먹지않고 가격도 저렴하게 식사한끼는 드실 수 있습니다.

    그외 직장에서 저녁식사를 드시고 오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 하루에 한끼는 밖에서 먹더라도 나머지 2끼는 집에서 먹어야 하실텐데

    간단한 요리라도 배워두시는게 좋습니다.

    혼자산다면 기본적인 요리는 혼자사는 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거든요.

    난이도별로 가장 간단하고 쉬운 요리를 꼽아보자면

    1.계란후라이

    2.오뎅 계란부침

    3.스팸굽기 정도 입니다.

    계란후라이만 해도 고추장 넣고 참기름 넣고 비비면

    맛좋고 영양가 있는 비빔밥을 먹을수 있고

    오뎅 계란부침도 손쉽게 하면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한 훌륭한 요리입니다.

    처음엔 이정도 요리를 해도 됩니다.

    그러면서 좀더 난이도 있는 요리에 도전하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라면도 겨우 끓일 수준이었는데

    자취생활 하면서 찌개나 카레, 짜장등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수 있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