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나만의 소소한 힐링 방법이 있으신가요?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지칠 때가 참 많습니다. 여러분은 퇴근 후나 하루 일과를 모두 끝낸 늦은 저녁 시간에 어떤 일을 하며 에너지를 충전하시나요?? 맛있는 야식을 먹거나, 좋아하는 드라마를 정주행 하거나 혹은 조용히 밤산책을 하는 등 거창하지 않아도 무조건 기분이 좋아지는 여러분만의 확실한 휴식 방법이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저의 휴식방법은 모든일과를 다 마치면 바로 운동을 가서 몸을 혹사시켜줘요. 이렇게 운동하고 나면 피곤함이 배가되는데 이런상태에서 집에 도착하고 쉬기 시작하면 그 만족감이 배 이상으로 뛰거든요.

    그 상태에서 유튜브나 드라마를 시청하거나 아니면 친구를 불러서 같이 게임을 하고 기분좋게 푹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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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루일과 끝낸 저녁에는 저녁을 먹은후 바로 주변 공원로로 산책을 한시간 하고와요 소화도 되고 기분도 힐링되는것같아 매일 산책을 한답니다 산책하다 돌아오는길에 가끔 인형뽑기도 즐기고 그럭저럭 매일 똑같은 일이지만 나름 좋습니다

  • 저는 요즘 스포츠 애니메이션 정주행하고 있어요~

    슬램덩크 강백호 보면서 웃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더라고요~

    어제부터는 하이큐 정주행중입니다.

  • 요새 많이 안더운게 음력으로 아직 4월밖에 안돼서 그런거라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면 많이 더울꺼라고 예측이 나오더라구요!!

  • 동숲을 하거나 좀 몸에 붓기가 있고 긴장감이 있는거 같다고 하면 반신욕을 해주는 편입니다~ 스트레칭을 해주고싶으면 요가를 해주기도 하구요!! 그리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클래식이나 영화음악을 틀어놓고 독서를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퇴근하면 집에가자마자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버립니다ㅎㅎㅎ

    누워서 OTT나 SNS 보는게 제 나름의 휴식과 힐링이더라구요

  • 저는 음악들으면서 집 근처 호수공원 산책 다녀옵니다! 강아지 데리고 오는 보호자분들도 많고 애기들 데리고 나오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음악들으며 걸으면서 그런 풍경 구경하고 나면 마음에 평화가 조금은 찾아오는거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