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연차 쓰려고 하면 꼭 이유를 상세히 말해야 하나요?

연차를 쓰려고 하면 상사가 이유를 자세히 물어보는 경우가 많많습다.

간단히 개인 사정이라고 말하면 더 캐묻기도 하네요.

솔직히 다 말하기도 불편하고 거짓말하기도 애애합니다.

연차는 권리라고는 하지만 분위기상 자유롭지 않은데

보통 어디까지 말하는 게 맞는걸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차 사유는 상세히 말할 의무는 없습니다.

    개인 사정 정도로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라면 집안일이있다고 하세요.

    그러면 잘 안묻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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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이유를 말해야 된다는 뭐 법이나 규정은 없고요. 그냥 궁금하니까 물어보겠죠. 근데 말하기 싫으면 그냥 솔직히 말하기 싫다고 개인적인 일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연차사유는 꼭 말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집에.중요한 일이 있어서요! 그런식으로 하거나 살짝.당황한 모습 보이면 안물어보더라구요

  • 의무기재는 없습니다. 그런데 회사분위기나 업무특성사 연차를 내지말라는 분위기이면 사실상 꼭 이유가 있을때 연차내라는 주의이기때문에 정확한 이유를 듣기를 원하는것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나는 연차를 내야겠고 딱히 이유를 밝히고 싶지않을시에는 집에 일이 있어서요. 라고 말하시면 되겠지만 상사나 사장님이 좋아할리는 없겠지요

  • 보통은 개인사유 라고 적고 연차계냅니다.

    굳이 물어보지 않는데 말씀드릴 이유도 없고요,

    생각보다 별로 안궁굼해 하는게 팩트이긴해요

  • 회사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요..

    여초집단에서 근무하고 직업 특성 상 동료들과도 겹치면 안됐어서 상사에게 왜 휴가를 써야하는지 어디에 있는지까지 기입하고 허락 받은 뒤 휴가 사용했었습니다...

  • 사유기재 의무 없습니다

    연차휴가는 1년간의 근로에 대한 대가로 발생한 권리입니다

    연차 신청서에 개인사유, 개인용무 라고만 적어도 문제 없습니다

  • 왜 그렇게 묻느냐 상사만 알고 끝이 아니에요 회사의 보고 체계는 질문자님 윗 상사보 더 높은 상사한테 보고를 해야 됩니다 질문자님 상사가 과장이라고 치면 부장한테 보고를 해야 되는겁니다 그런데 사유가 개인 사정 이라고만 하면

    부장님이 무슨 개인 사정 ? 이라고 물어보면 과장 님은 난감하겠죠 그래서 꼬치 꼬치 물어 보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자세한 이유까지는 얘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한 연차 이런식으로만 표기하셔도 되거든요.

    회사가 궂이 연차를 쓰는 이유까지 알 이유는 없죠

  • 개인사유라고하면 끝인데요. 그게 일반적인데요. 연차는 어차피 회사에서 의무적으로 부여해야하는 선생님의 권리인데요. 공가 병가도 아니고 연차에 물어보시는 상사분이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거같아요.

  • 상세히 말하지 않아도 되지만 ,, 개인사정이라고 하면 무슨일이 있나 궁금하기도하고 오지랖부리느라 캐묻게될수도 있습니다. 개인사정이라는게 괜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연차쓰임이 자유롭지 않다면 거짓말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민가는 친구와 마지막 식사,

    집에 보일러교채때문에 기사님을 불렀는데 오래걸릴것같다,, 부모님이 은행업무를 보셔야하는데 잘 몰라서 도와드려야 할것같다 등등 …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미리 연차만 올린다면 사유는 개인사유로 인한 연차신청까지만 작성하면 결재 진행해주십니다.

  • 안녕하세요 ◡̈

    저도 이런 경험이 있습니다.

    매번 계속 물어보길래 개인사정이여서 알려드리기가 어렵다고 한번 이야기하였더니, 그 이후로는 더이상 물어보지 않더라구요~! 이 방법 사용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 직장생활을 하다 필요하면

    연차를 이유불문하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가사정리 등으로 기록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보통 휴가내면 사유를 적어내긴하는데 상세하게 캐묻지않는회사가 좋은회사죠. 자기마음껏 쓰라고있는 휴가인데 통제하는식으로한다면 노동청에 고발해버리세요. 웬만하면 쓰게해주긴할건데 가정사를 밝히기 싫으시면 병원데려가야한다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