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보관과 자금운용사에 대해서 궁금해요.

코인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이자까지 준다고 하는 자금운용사들이 많은걸로 아는데요.

아무리 이들이 안전하게 보관해준다고 하고 이자까지 쳐서 지급한다고 해도

그냥 얘네들이 먹고 튄다든지 아니면 파산해버려서 지불할 능력이 없어져버리면

그냥 그걸로 끝인거죠?

코인의 가장 안전한 자산보관은 무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코인을 금융자산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자산운용사 중에서 합법적으로 코인을 보관하고 이자를 지급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국내나 해외 코인거래소나 스테이킹 이자를 지급하는건 거래소에서 주는게 아니라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코인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콜드월렛 직접 구입해서 그쪽에 보관하는게 안전하지만 패스워드 개념인 개인키 분실하면 영원히 보관중인 코인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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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그런 생각이 충분히 드실 수 있기에

    자산 보관을 할 때에는 결국

    그 동안 유저들의 리뷰 및 신용도

    그리고 자산의 크기 등을 보시면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운용사에 예치하는것은 원금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이건 국내 증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권사의 수시입출식계좌에 입금하게 될경우 여기에 있는 금액은 증권사가 파산시 그대로 내가 투자한돈도 위험에 쳐합니다. 즉 자산운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이를 분리하여 보관할경우에는 조금 다르게 봐야합니다. 실제로 해외거래소나 국내거래소등도 자신들의 계좌가 아니라 별도로 분리하여 보관하는데 즉 위탁회사에 보관할경우에는 다른 리스크가 존재하긴 하나 해당 거래소나 자산운용사가 망하더라도 위탁회사가 정삭적이라면 그에 대한 코인이나 돈을 받을 수 있지만 그 위탁회사도 위험하면 결국 내 자산도 날라가게 되며 실제로 이런경우는 해외거래소나 금융기관등에게서 실제로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코인 운용사는 은행과 달리 법적 보호 장치(예금자보호)가 없어, 회사가 횡령을 하거나 파산하면 투자금을 대부분 돌려받지 못하고 그대로 잃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보관법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USB 형태의 개인 장치인 콜드 월렛에 코인을 넣어 스스로 직접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중앙화된 가상자산 운용사나 예치 서비스에 코인를 맡기면 해당 업체가 파산하거나 잠적하면 자금을 듈려받기 어렵고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어서 사실 전액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코인의 안전한 보관 방법은 개인 비밀키를 소유할 수 있는 콜드월렛을 이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