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하는 말 이븐하게 익지 않았다. 영어와 혼용된 말이지만 조금은 생소합니다. 이븐의 뜻이 무엇일까요? "이븐하다"라는 건 "일정하다, 고르다"의 의미입니다. 고기가 일정하게 고르게 익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예로 "이븐하게 익지 않은 고기"라면 익은 정도가 일정하지 않은 걸 의미합니다. 참 말 표현도 자주 유행을 타나 봅니다.
흑백요리사에서 안성재 심사위원이 사용한 단어인데 이븐하게 익지 않았다는 말이 요즘 엄청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고기를 먹을때 다들 "이븐하게 익었다" or "이븐하게 익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아무래도 인기를 끈 방송에서 사용한 단어라서 더 유행을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