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모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친구들이 저한테 가끔 여자밝히게 생겼다고

볼때가 있는데 그런말 신경쓸필요없나요? 제가 특별히 여자만드려고 다가간적도 없는데 제가 여자한테 들이대게 보인다고 그렇게 보인다는데 왜그런말 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잣대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친구들은 원래 생각 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자 밝히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아니면 아닌 거고 오히려 그런 놀림이 짜증이 난다면 반대로 놀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생각 없이 놀린다는 거는 본인도 당해 봐야 알 겁니다

  • 질문자님이 이성에 대해 전혀 얘기를 하지 않는데도 친구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건 그냥 장난이거나 약간의 질투심이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귀담아 듣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여자 밝힐것 같다 = 여자 많을것 같다 = 여자한테 인기많을것 같다 = 잘생긴편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한것 같습니다.

    무시하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그냥 잘 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속 편합니다. 잘 생긴 사람은 여자들이 따르고 본인도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 밝힌다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못생긴 사람한테 여자 밝히게 생겼다 말은 안 합니다.

  • 여자 밝히게 생겼다는 말은 그냥 잘 생겼다 정도로 받아 드리면 될 듯 합니다. 사람은 외모로서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는 없습니다. 남자던 여자던 마찬 가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렇게 말하는 친구는 친한 친구가 아닌 걸로 보여지는데요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하든 그냥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런 말을 하는 친구한테 역으로 그런 놀림을 행사하는게 오히려 정신적으로 더 좋다고 보여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