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사용 가능 여부 라섹 이후 6년이 지났고 시력 안정 + 간헐적 건조라면 인공눈물은 필요할 때마다 또는 하루 여러 번 사용해도 일반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보존제 포함 제품을 하루 4–6회 이상 지속 사용”하면 각막 표면 자극(독성, 점상각막염)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추천 원칙 (중요) 장기 사용 기준은 아래처럼 잡는 게 안전합니다.
1순위: 무보존제 인공눈물 (preservative-free, 1회용) → 가장 안전, 하루 횟수 제한 거의 없음
2순위: 히알루론산 계열 0.1–0.3% → 점도 적당, 라섹 후 건조에 가장 흔히 사용
3순위: 지질층 보강형 (마이봄샘 기능 저하 있으면) → 눈이 “바람 맞으면 더 뻑뻑” 타입일 때 효과적
국내에서 흔히 쓰는 계열 예시 (브랜드보다는 “성분 기준”으로 고르는 게 정확합니다)
히알루론산 무보존제: 히알루론산 0.15% 전후 제품들
카보머 겔 타입: 밤에 건조 심할 때
지질 성분 포함: 눈물 증발형 건조에 적합
사용 전략 (실제로 중요)
낮: 무보존제 인공눈물 필요 시 3–6회
화면 많이 보는 날: 1–2시간 간격도 가능
밤: 건조 심하면 겔 타입 1회
콘택트렌즈 사용 시: 전용 제품 사용
이런 경우는 점검 필요 다음이 있으면 단순 건조가 아니라 안구표면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